다음은 경향 닷컴입니다.
홈쇼핑에서 구입한 상품의 겉과 속이 달라 소비자들의 불만을 사고 있다고 전하고 있습니다.
얼마전 주부 임 모씨는 꽃게철을 맞아 티비 홈쇼핑에서 유명 브랜드의 간장게장과 양념게장을 구입했는데요.
배달된 꽃게는 두 마리 뿐이었고 크기도 작은데다 국물만 많았다고 합니다.
대형 유통업체에서 판매되고 있는 브랜드 게장을 조사 했더니 주 원료인 꽃게량은 32% 안팎에 불과 했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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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 킬로그램 짜리 간장게장에 꽃게는 500그램이 채 안되는 셈입니다.
(안자영 리포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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