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전남 경영자 총협회가 삼성그룹에 대한 특검 수사를 빨리 끝내줄 것을 촉구하고 나섰습니다.
광주·전남 경총은 장기화되고 있는 삼성 특검으로 500여 개에 이르는 삼성 광주 전자의 협력 업체들도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특검이 빨리 마무리되어 기업들이 제자리를 잡아갈 수 있도록 해줄 것을 호소했습니다.
광주·전남 경총은 이번 특검을 계기로 기업들도 과거의 잘못된 관행을 바로잡고, 투명하고 사회적 책무를 다하는 기업으로 발전시켜 나가야한다고 덧붙였습니다.
(K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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