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 현직 교수 사상 처음으로 국회의원 선거에 지역구 후보로 출마해 '폴리페서' 논란을 불러일으킨 체육교육과 김연수 교수에 대해 학과 차원에서 단과대 인사위원회에 징계를 요구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체육교육과측은 지난주 교수회의를 열어 김 교수가 학기 중에 선거에 출마해 교육과 연구 등 교수로서의 의무를 이행하기 않은 데 대해 징계를 요구하기로 의견을 모았습니다.
학과측은 이런 의견을 정리해 사범대 인사위원회가 열리는 오는 16일 이전에 전달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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