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박연대 비례대표 1번으로 18대 국회의원에 당선된 양정례 당선자가 공천과정과 허위학력 기재 등 자신과 관련된 각종 의혹에 대해서 실무자의 실수와 오해에 따른 것일 뿐 사실이 아니라고 반박했습니다.
양 당선자는 14일 친박연대 당선자 대회에 참석한 자리에서 공천신청을 하게 된 경위와 관련해 당에서 연락을 받고 신청을 하게 됐다면서 정치에 관심이 없는 2,30대 공략을 위해 젊은 여성인 자신에게 비례대표를 권유한 것으로 안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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