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LIVE

[펀드데일리] 국내 증권사 "올해 3천명 뽑는다"


Google 즐겨찾기에 SBS뉴스 추가
동영상 표시하기

올해 국내 주요 증권사들의 인력채용 규모가 3천 명을 넘을 것으로 추산됐습니다.

현대증권과 삼성증권, 우리투자증권 등 국내 10개 증권사들이 올해 신입사원을 1천800여 명, 경력직을 1천230명 등 3천 명 이상을 채용할 계획입니다.

이 같은 채용규모는 예년에 비해 다소 늘어난 것이라는 게 업계의 설명입니다.

펀드 투자 확대와 내년 자통법 시행을 앞두고 증권인력의 수요가 늘어났기 때문입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오늘의 숏뉴스
숏뉴스를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