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예뻐지고 싶은 여성들의 열망!
과연 지나치다고만 할 수 있을까요?
아내가 예쁘면 결혼생활이 원만하다는 흥미로운 연구결과가 나왔습니다.
미국 테네시대학 연구팀은 평균 연령이 20대 중반인 부부 80쌍을 우선 외모를 기준으로 분류했습니다.
그리고는 아내가 직장을 옮기거나 새롭게 운동을 시작하는 것과 같은 새로운 시도를 하도록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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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결과 아내의 외모가 남편보다 나은 집단에서는 적극적으로 도와주려는 긍정적인 반응이 많았는데요.
반면에 남편의 외모가 아내보다 나은 집단에서는 알아서 하라는 식의 부정적인 반응이 많았습니다.
연구팀은 남성이 배우자를 고를 때 여전히 외모를 가장 중요시하기 때문이라고 풀이했습니다.
자신이 아내보다 외모가 나으면 더 나은 배우자를 찾을 수 있다는 생각에 결혼생활에 만족하지 못하게 된다는 것입니다.
반대로 아내의 외모가 더 나으면 능력보다 많은 걸 얻었단 생각에 현재의 관계를 유지하기 위해 더욱 노력한다고 설명했습니다.
(공민지 리포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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