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은 조인스 닷컴 기사 보시겠습니다.
최근 자연 분만을 원하는 산모들이 늘어나면서 조산원이 관심을 모으고 있다고 전하고 있습니다.
조산원은 과거 나이많은 산파가 특별한 시설 없이 아기를 받는 곳 쯤으로 인식됐던게 사실인데요.
하지만 요즘은 초음파 기계 등 첨단 장비를 갖추고 산모들이 편안한 분위기에서 분만 할 수 있도록 유도하고 있다고 썼습니다.
하지만 아기의 박동수가 갑자기 떨어지거나 갑자기 태아 위치가 달라지는 것 같은 응급 상황이 발생하면 대처가 어렵기 때문에, 조산원 선택에 신중해야 한다는 점도 적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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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자영 리포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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