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우주정거장에서 사흘 밤을 보낸 한국 최초의 우주인 이소연 씨는 넷째 날인 13일도 대부분 과학실험을 하며 하루 일정을 보냅니다.
이소연 씨는 무중력 상태인 우주에서 식물이 생장하는 장면을 카메라에 담고 한반도 상공의 기상대기 등을 관측하고 촬영할 계획입니다.
또 어린이와 청소년을 위한 교육 실험 가운데 '회전 운동과 뉴턴 법칙', '우주펜 실험' 등을 시행합니다.
우리 시간으로 13일 저녁 6시 15분부터는 SBS와의 두번째 라디오 우주 생방송이 진행돼, 이소연 씨와 국민대표 2명이 직접 대화를 나누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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