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 밤 8시 반쯤 서울 하월곡동 63살 이 모 씨의 집에서 불이 나 집안 내부 9제곱미터와 가재도구 등을 태운 뒤 8분 만에 꺼졌습니다.
불이 났을 당시 집 안에는 사람이 없어 인명피해는 없었습니다.
경찰은 "창문으로 타는 냄새와 함께 까만 연기가 새어나왔다"는 목격자들의 말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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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일 밤 8시 반쯤 서울 하월곡동 63살 이 모 씨의 집에서 불이 나 집안 내부 9제곱미터와 가재도구 등을 태운 뒤 8분 만에 꺼졌습니다.
불이 났을 당시 집 안에는 사람이 없어 인명피해는 없었습니다.
경찰은 "창문으로 타는 냄새와 함께 까만 연기가 새어나왔다"는 목격자들의 말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