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육면체의 큐브 퍼즐. 각 면당 9개로 나눠져 있는 사각형의 색깔을 일치시키는 퍼즐인데요. 퍼즐을 푸는 데 어른들도 쩔쩔매기 일쑤죠.
프랑스에서 큐브 퍼즐 경기가 열렸는데요. 저마다 한수 한다는 어른들을 5살짜리 유치원생이 거뜬히 물리치고 승리했습니다. 경쟁상대로는 올해 38살의 아빠도 있었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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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인터넷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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