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LIVE

[패션인테리어&하우스] 눈이 즐거운 식탁매트


Google 즐겨찾기에 SBS뉴스 추가
동영상 표시하기

찻잔 밑을 받치고 있는 식탁매트!

짚을 둥글게 이어 만들었는데요.

뜨거운 냄비를 받칠때 쓰였던 것이 최근 식탁매트로도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안선미/인테리어 스타일리스트 : 예전에는 매끄러운 느낌의 식탁 매트가 인기였는데요.
최근에는 자연적인 느낌을 더해주면서 소재의 질감을 그대로 살린 식탁매트가 인기입니다.]

특히 나무 느낌을 살린 식탁매트들이 눈길을 끄는데요.

광고
광고 영역

고풍스러운 느낌을 더한 이것은 대나무로 만든 식탁매트!

색이 다른 나무로 얇게 매듭을 지어서 멋스러움까지 더하고 있습니다.

나무의 나이테를 그대로 느낄 수 있는 식탁매트도 인기를 끌고 있고요.

나무발도 식탁 매트로 변신해 시원한 느낌을 더하고 있습니다.

섬유끈은 염색을 통해 어떤 색으로도 변신이 가능해서 최근 식탁 매트 소재로 주목을 받고 있고요.

마 소재의 식탁 매트 역시 세밀한 결을 그대로 볼 수 있어서 특히 나무 식탁에 어울립니다.

[안선미/인테리어 스타일리스트 : 마소재의 식탁 매트는 다른 소재보다 물에 약하기 때문에 음식물이 묻었을 때 젖은 행주로 닦으신 후 바로 햇볕에 말리시는 게 좋습니다.]

식탁 매트는 일손을 덜어주는 기능적인 측면과 함께 식탁의 분위기를 좌우합니다.

따라서 서너개의 식탁 매트를 가지고 그 때 그 때 분위기를 바꿔 연출하는 가정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오늘의 숏뉴스
숏뉴스를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