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증시가 다음주에 발표될 물가지수가 다소 호전될 것이라는 기대감에 다시 반등했습니다.
상하이종합지수는 3,471.74로 1.69% 올랐고 선전성분지수는 13,286.68로 1.59% 올랐습니다.
시장 전문가들은 3월 물가상승률이 8%를 넘어설 것으로 예상되지만 2월의 8.7%에 비해서는 소폭 둔화될 것으로 보고 있으며 이에 따라 긴축 강도도 다소 둔화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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