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는 이소연씨가 머물게 될 국제우주정거장과 첫 교신에 성공했습니다.
SBS와 교신한 우주인은 21년전 우주인으로 선발된 우주 베테랑 유리 말렌첸코입니다.
6개월 전 우주정거장에 도착한 그는 새 손님이 온다는데 큰 기대감을 나타냈습니다.
엔지니어인 말렌첸코는 지난 2003년 6개월 이상 우주에서 생활하면서 최초로 우주결혼식을 올려 전세계적으로 화제가 된 인물입니다.
말렌첸코는 지난 6개월 동안 우주정거장의 새 모듈을 조립하고 점검해왔습니다.
말렌첸코는 열흘 동안 이소연씨의 과학실험 임무를 돕고 이소연씨가 귀환할 때도 함께 돌아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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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인터넷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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