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LIVE

전남지역서도 첫 AI 발생…전북도 확산 '비상'


Google 즐겨찾기에 SBS뉴스 추가
동영상 표시하기

전남지역에서 처음으로 의사 AI가 발생했습니다.

농림수산식품부는 9일 의심사례 신고가 들어온 전남 영암의 닭 사육농가에 대한 조사를 벌인 결과 H5형 AI 바이러스 양성반응이 나왔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농장의 닭 1만 8천마리는 모두 살처분됐으며, 반경 10km 안의 모든 가금류는 이동제한 조치됐습니다.

하지만 고병원성 여부는 정확한 혈청형 검사 결과가 나와봐야 알 수 있습니다.

전북지역의 경우 9일 하루에만 김제지역 5개 양계농장에서 고병원성 AI가 추가로 확인돼 현재까지 고병원성 AI 발생농가는 모두 9곳으로 늘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오늘의 숏뉴스
숏뉴스를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