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동대문경찰서는 자신의 친딸을 상습적으로 성폭행 한 혐의로 42살 정 모 씨에 대해 구속 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정 씨는 지난해 12월 중순부터 최근까지 서울 용두동 자신의 집에서 자신의 고등학생 친딸을 수십여 차례 성폭행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정 씨는 딸에게서 이런 사실을 전해 들은 별거 중인 부인의 신고로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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