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설이나 영화에 많이 나오는 얼굴이 두개인 사람. 이런 일이 실제 일어나 충격을 주고 있습니다.
인도 북부의 한 시골마을 에서 얼굴이 두개인 아이가 태어났습니다. 눈은 네쌍, 코와 잎은 각각 두쌍을 갖고 지난 3월 출생했습니다. 얼굴 구성요소 가운데는 귀만 한쌍입니다.
병원 관계자는 이 아이의 서로 다른 입과 눈 등이 동시에 반응하고 움직이는 것으로 설명했습니다.
아이의 출생이 알려진 후, 마을에서는 여신 '두르가'의 환생이라며 놀라워하는 분위기입니다. 두르가라는 '시바' 신의 부인으로, 힌두 최고의 여신으로 숭배받습니다.
함께 보시죠.
광고
광고 영역
(SBS 인터넷뉴스부)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