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LIVE

서울시 "1시간 단위로 투·개표 상황 점검"


Google 즐겨찾기에 SBS뉴스 추가
대표 이미지 - SBS 뉴스

서울시는 제18대 총선이 순로롭게 진행될 수 있도록 9일 새벽 5시부터 개표 종료시까지 투·개표 상황실을 운영한다고 밝혔습니다.

시청과 25개 자치구 등 모두 26곳에 설치되는 상황실은 투.개표 진행상황을 1시간 단위로 파악하는 한편, 행정안전부와 선거관리위원회 등 유관기관과 업무 협조체제를 가동합니다.

한편 오세훈 시장은 9일 오전 혜화초등학교에 설치된 종로구 혜화동 제1투표소에서 부인 송현옥 씨와 함께 투표할 예정입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오늘의 숏뉴스
숏뉴스를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