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LIVE

[맛있는경제] 한우·육구 사육두수 큰 폭 증가


Google 즐겨찾기에 SBS뉴스 추가
동영상 표시하기

한우의 산지 가격도 내린 반면, 오히려 소고기 물가 지수는 올랐습니다.

미국산 수입 소고기가 검역이 중단되고 단체급식에 한우를 사용하자는 움직임이 생기면서 한우 사육도수는 크게 증가했는데요.

통계청이 지난 2일 발표한 3월 가축통계지수에 따르면 한우, 육우 사육두수는 224만1천 두로 전년대비 9.7% 늘었습니다.

그런데 사육도수가 증가하면서 현지 가격도 하락했지만 소고기 물가지수는 2005년대비 7.9포인트 상승했는데요.

반면 젖소의 사육도수는 전년대비 2.3% 감소한 45만 마리로 조사됐고 돼지와 닭고기의 사육도수도 감소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광고
광고 영역

지금 저희 앞에는 소고기를 부위별로 다양하게 준비해봤는데요.

오늘(8일)의 한우 시세가 궁금합니다.

등심 2등급(100g) 4,980원

불고기 1등급 (100g) 2,880원

우족 (100g) 1,980원

목심국거리 (100g) 2,980원

잡뼈 (100g) 550원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오늘의 숏뉴스
숏뉴스를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