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9 총선이 이틀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각당이 상호 비방과 폭로전을 전개하면서, 선거전이 과열, 혼탁 양상으로 치닫고 있습니다.
지난 5일 이명박 대통령이 은평뉴타운 현장을 방문하면서 대통령이 최측근인 한나라당 이재오 후보를 간접 지원하는게 아니냐는 논란이 일며 비방전은 더욱 격화되고 있습니다.
이런 가운데 창조한국당은 포지티브 선거 캠페인을 내세워 참신함을 주었습니다.
하지만 그 목소리가 너무 작아 널리 확산되기에는 한계가 있었습니다 .
함께 보시죠.
광고
광고 영역
(SBS 인터넷뉴스부)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