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으로 동아닷컴 기사 보시겠습니다.
이명박 대통령 부부가 어제 하루 눈물을 흘렸다고 보도했습니다.
이명박 대통령은 환경 미화원들을 청와대에 초청해 오찬을 함께한 자리에서 였는데요.
한 여성 미화원이 남편을 잃고 당시 3살이던 딸과 유복자를 데리고 삼십년 넘게 미화원 생활을 했다고 하자, 이 대통령은 자신도 환경 미화원을 하던 지난날을 회상하며 눈시울을 붉혔다고 합니다.
김윤옥 여사는 장애인들을 초청한 자리에서 시각 장애아의 독창을 듣고 감동의 눈물을 흘렸다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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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자영 리포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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