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은 한겨레 신문의 하니닷컴입니다.
올 11월에 치러지는 미 대선의 공화당 후보로 매케인 상원의원이 결정돼 있는데요.
매케인 후보가 막내 아들을 이라크 전쟁터로 보내 놓고도 유세전에서 이에 관해 아무 말도 안해 눈길을 모으고 있다고 보도했습니다.
매케인의 아들은 지난해 7월 해병 대원으로 이라크에 파병돼 7개월동안 복무한 뒤 지난 2월에 미국으로 돌아 왔는데요.
아들이 전장에서 목표물이 되는 것을 막고 아들의 복무를 정치적 목적으로 활용하는 것을 피하기 위해서라고 분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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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자영 리포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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