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유력 일간지인 르몽드가 기자를 포함한 직원 130명을 해고하는 내용의 구조조정 계획을 내놨습니다.
르몽드의 에릭 포토리노 최고경영자는 웹사이트에 게재한 성명에서 경영난에 빠진 회사를 정상화하기 위해 강력한 구조조정 계획이 필요하다고 밝혔습니다.
르몽드는 지난해 2천만 유로, 미화 3천140만 달러의 손실을 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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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유력 일간지인 르몽드가 기자를 포함한 직원 130명을 해고하는 내용의 구조조정 계획을 내놨습니다.
르몽드의 에릭 포토리노 최고경영자는 웹사이트에 게재한 성명에서 경영난에 빠진 회사를 정상화하기 위해 강력한 구조조정 계획이 필요하다고 밝혔습니다.
르몽드는 지난해 2천만 유로, 미화 3천140만 달러의 손실을 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