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정부는 공석 상태인 일본은행 총재에 시라카와 마사아키 현 부총재를 기용하기로 했습니다.
정부는 또 공석이 되는 부총재에는 와타나베 히로시 국제금융센터 고문을 임명하기로 하고 제1야당인 민주당측과 협의중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시라카와 부총재는 일본은행 출신으로 교토대 교수를 역임했습니다.
일본 정부는 오는 7일 국회에 이들의 임명 동의안을 제출해 9일 국회 의결을 거쳐 공식 임명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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