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오전 11시쯤 충남 홍성군 유송리 47살 최 모씨의 돈사에서 불이 나 돼지 4백 마리와 돈사를 태워 5천4백만 원의 재산피해를 낸 뒤 20분 만에 꺼졌습니다.
경찰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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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 오전 11시쯤 충남 홍성군 유송리 47살 최 모씨의 돈사에서 불이 나 돼지 4백 마리와 돈사를 태워 5천4백만 원의 재산피해를 낸 뒤 20분 만에 꺼졌습니다.
경찰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