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LIVE

들어갈 때와 나올 때…회장님의 변신?


Google 즐겨찾기에 SBS뉴스 추가
동영상 표시하기

어제(4일) 오후 2시 특검에 소환됐던 이건희 삼성 회장이 11시간 동안 조사를 받고 나왔습니다.

특검 출석 당시 당당한 모습을 보였던 이 회장은 조사를 받고 나오면서는 국민에 대한 사죄로 말문을 여는 등 다소 다른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이 회상은 삼성 사건으로 소란을 파워 국민 여러분께 송구스럽다면서, 자신이 모든 것에 대해 책임지겠다고 언급했습니다.

또, 100 퍼센트는 아니지만, 일부 의혹 사건에 대해서는 자신의 잘못을 시인한다고 말하기도 했습니다.

이 회장이 수사기관에 불려 나오는 것은 지난 95년 노태우 전 대통령 비자금 사건에 이어 두번째입니다.

광고
광고 영역

특검 수사팀은,이 회장이 하나 이상의 사건에 대해 자신의 책임을 인정했다며, 앞으로 있을 수사 결과를 지켜보라고 밝혔습니다.

함께 보시죠.

(SBS 인터넷뉴스부)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오늘의 숏뉴스
숏뉴스를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