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LIVE

"중국산 사탕·캐러멜서 발암의심 성분 검출돼"


Google 즐겨찾기에 SBS뉴스 추가
동영상 표시하기

중국산 사탕과 캐러멜에서 발암성 논란이 일고 있는 인공 감미료가 검출됐습니다.

서울시 보건환경연구원은 지난달 초 학교앞 문구점과 문구도매상 등 4곳에서 사탕과 캐러멜 102개 품목을 수거해 검사한 결과, 중국산 캔디류 9개 제품에서 사이클라메이트가 검출됐다고 밝혔습니다.

사이클라메이트는  강한 단맛을 내지만 발암물질이라는 논란 때문에 지난 1970년부터 미국과 우리나라, 일본 등에서 사용이 금지된 감미료입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오늘의 숏뉴스
숏뉴스를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