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사한 색상, 세련된 문양.
마치 현대적인 느낌의 추상화를 보는 것 같은데요.
사발 그릇들입니다.
[박선정/그릇 업체 실장 : 예전에 사발들은 식기로만 사용했는데 요즘에 사발들은 개인의 개성에 맞게 사용하기 때문에 디자인이나 칼라가 다양하게 나오고 있습니다.]
둥글기만 하던 사발은 각이 진 형태는 기본이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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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결처럼 굴곡진 모양에서부터 꽃모양과 새 모양까지 다양한 형태로 선보이고 있습니다.
또 원색의 과일이나 꽃 그림으로 이국적인 느낌을 주는 사발, 파스텔톤의 색이 아기자기한 느낌의 사발, 흙의 질감이 그대로 느껴지는 그릇까지 그 느낌도 가지각색입니다.
[안선미/인테리어 스타일리스트 : 이렇게 작은 사발은 찻잔으로 많이 쓰이는데요. 이렇게 식탁에 놓아두면 장식효과로 멋진 연출을 할 수 있습니다.]
사발의 가격은 그릇의 크기나 특징에 따라 다르지만 대략 1만 원부터 4만 원 선입니다.
꾸준히 변화를 멈추지 않는 사발!
우리 식탁에 가장 기본이 되는 그릇으로 그 인기 또한 꾸준할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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