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겨레 신문의 하니닷컴 기사 보시겠습니다.
몸에 휘발유를 뿌리고 분신하겠다는 사람이 주위에 있다면 여러분은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분신하겠다는 상대방에게 '해볼테면 해보라'며 라이터를 건넨 혐의로 29살 장 모씨가 법정 구속됐습니다.
자살을 방조했다는 혐의가 인정된 것인데요.
여자친구와 함게 차에 타고 있던 장 씨는 여자친구의 옛 남자친구가 찾아와 차에서 내리지 않으면 분신하겠다며 몸에 휘발유를뿌리자, 해볼테면 해보라며 라이터를 창밖으로 던졌고 상대방은 자기몸에 불을 붙여 숨졌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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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자영 리포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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