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항공우주연구원은 오는 12월 전남 고흥 나로우주센터에서 발사될 국내 첫 소형위성발사체의 상단부를 국내 기술로 개발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로써 2단형인 한국형 소형위성발사체는, 1단은 러시아에서 도입된 발사체를 사용하게 되지만 2단 상단부는 킥모터를 비롯해 관성항법유도시스템 등 순수 국내기술로 개발된 핵심부붐으로 이뤄집니다.
항공우주연구원은 앞으로 실제 발사상황을 가정해 로켓의 발사전후 운용상황 등 로켓 상단부의 기능이 제대로 작동하는지 여부를 확인할 예정입니다.
항공우주연구원은 로켓 운용 시험장면을 공개했습니다. 함께 보시죠.
(SBS 인터넷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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