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명박 대통령은 3일 금융통화위원회 위원으로 강명헌 단국대 교수, 김대식 중앙대 교수, 최도성 서울대 교수를 임명했습니다.
강 위원은 기획재정부 장관, 김 위원은 한국은행 총재, 최 위원은 금융위원장의 추천을 각각 받았습니다.
금통위는 매달 한 차례 회의를 열어 콜금리를 결정하는 등 통화정책에 막대한 영향력을 행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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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박 대통령은 3일 금융통화위원회 위원으로 강명헌 단국대 교수, 김대식 중앙대 교수, 최도성 서울대 교수를 임명했습니다.
강 위원은 기획재정부 장관, 김 위원은 한국은행 총재, 최 위원은 금융위원장의 추천을 각각 받았습니다.
금통위는 매달 한 차례 회의를 열어 콜금리를 결정하는 등 통화정책에 막대한 영향력을 행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