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포털의 이시각 주요뉴습니다.
먼저 경향 닷컴입니다.
요즘 아동 상대 흉악 범죄가 끊이질 않아 자녀를 둔 부모들의 불안이 이만저만이 아닌데요.
서울 강남과 목동 등지에서 이른바 '삼촌 경호'가 부쩍 늘고 있다고 보도했습니다.
사설 경호원들은 아이들이 놀림받지 않도록 검은 정장보다는 캐주얼 차림으로 그림자 경호를 하고 있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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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동 경호 상담 건수가 월 20건에서 100건으로 늘고 신청하는 사람도 30배 가까이 늘었다고 썼습니다.
등·하교길 경호는 1인당 월 250만 원 안팎이라고 합니다.
(안자영 리포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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