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명박 대통령은 2일 청와대에서 방한중인 리처드 홀브룩 미국 아시아 소사이어티 이사장의 예방을 받고, 한·미 양국 현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습니다.
이 대통령은 이 자리에서 그동안 아시아 소사이어티가 한미간 이해와 우호증진에 기여해 왔다면서 한국센터 개소를 계기로 한·미 관계가 더욱 미래지향적으로 나아가기를 기대한다고 말했습니다.
미국과 아시아 사이의 이해 증진을 위해 지난 56년 창설된 아시아 소사이어티는 2일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아시아 소사이어티 코리아 센터 창립 기념행사를 갖고 본격 활동에 들어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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