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노총은 서울 여의도 노총 대회의실에서 공공부문 대책기구 출범식을 열고 정부의 공기업 민영화와 구조조정 방침에 대해 강력하게 대응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노총은 정부가 추진하고 있는 공기업 민영화 정책이 무분별하게 진행되고 있다며 정부가 약속한 공기업 지배구조 개선, 사회공공성 확보 등을 위한 방안을 적극 검토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2일 출범식에는 공공연맹과 금융산업노조 등 공공부문 10개 조합들이 참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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