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 수의학과 조종수 교수팀은 암 세포 성장을 억제하는 유전자 화합물을 공기흡입식으로 폐에 투입해 폐암을 치료하는 기술을 세계 최초로 개발했습니다.
이 기술은 암 유전자의 발현을 막는 것으로 밝혀진 유전물질 siRNA를 에어로졸에 섞어 환자가 호흡하게 하는 방식으로, 앞으로 3년안에 폐암치료용으로 상용화할 수 있을 것이라고 조 교수팀은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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