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일 오전 6시부터 10시 45분까지 성북구와 인접 지역 등 서울 북부에서 KTF의 네트워크 장비 이상으로 3G 서비스 쇼의 통화 장애가 발생했습니다.
KTF는 "기지국 용량 증설을 위해 사전에 시스템 업그레이드를 하던 중 기지국 장치의 기계적 결함이 발생해 통화 완료율이 20% 이하로 내려가 해당 지역 고객과 출근 시간대 일부 고객이 통화 연결에 어려움을 겪었다"고 설명했습니다.
KTF는 통화 장애로 불편을 겪은 가입자들이 보상을 신청하면 무료 통화 30분을 제공하기로 했습니다.
한편 30일도 인천과 부천 지역에서는 새벽 2시 반부터 기지국 용량 증설 작업으로 인해 30분간 KTF 3G 가입자들이 통화를 하는 데 어려움을 겪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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