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LIVE

"4월 1일 만우절, 119에 장난전화 하지 마세요"


Google 즐겨찾기에 SBS뉴스 추가

서울시 소방재난본부는 4월 1일 만우절을 맞아 119를 이용한 장난전화 자제를 당부했습니다.

만우절 장난전화는 지난 2006년 2건, 지난해 10건 등 해마다 끊이지 않고 발생해 소방력 낭비를 초래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소방재난본부는 화재나 사고를 허위 신고자는 발신자 전화번화와 위치추적을 통해 신원 확인 후 현행법에 따라 2백만 원 이하의 과태료를 부과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오늘의 숏뉴스
숏뉴스를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