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유니언 스퀘어에 100여 명의 사람들이 모여 프렌치 키스 기록 세우기에 도전했습니다.
옆사람과 차례로 릴레이 키스를 벌이는 이 행사는 프랑스 그룹인 행복위원회가 주최했습니다.
릴레이 키스 기록이 기네스에 등재될지는 아직 확실치 않지만 '키스를 통해 자유와 행복을 느끼게 하고 싶다'는 그들의 뜻은 뉴욕 광장에서 뜨거운 환호를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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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인터넷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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