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위안화가 조만간 1달러당 6위안 시대에 접어들 것으로 보입니다.
중국 위안화는 지난 27일 은행간 거래 기준이 되는 기준환율이 달러당 7.01위안을 기록하면서 최고치를 경신했습니다.
최근 달러화 상승 추세로 미뤄 다음주 중 위안화가 1달러당 6위안대에 진입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위안화는 올 들어서만 28차례 최고치를 경신했으며 절상 폭은 이미 4.1%에 이르고 있습니다.
지난 2005년 7월 21일 환율개혁 당시인 1달러당 8.11위안으로 계산하면 위안화의 절상 폭은 15%나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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