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지방경찰청은 다음달 20일부터 연말까지 끼어들기와 정지선 위반, 운전 중 휴대전화 사용 등 교통법규 위반 사범에 대해 집중 단속을 벌이기로 했습니다.
집중 단속 기간에 적발될 경우 예외 없이 처벌을 할 방침이라고 경찰은 밝혔습니다.
경찰은 31일부터 5일간 교통안전 봉사단체 회원들과 어린이 명예경찰과 함께 서울 시내에서 교통법규 지키기와 교통 단속 알리기 캠페인을 펼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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