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통화기금, IMF는 한국과 신흥개발국인 중국 등의 IMF내 발언권을 높이기로 했습니다.
IMF 이사회는 한국과 중국, 인도, 브라질, 멕시코의 의결권 지분을 높이는 내용의 투표제도 개편안을 채택했습니다.
이 개편안은 다음달 총회에서 확정되는데 러시아와 이집트, 사우디 등의 지분은 줄어드는 것으로 돼 있습니다.
도미니크 스트로스 칸 IMF 총재는 이번 합의는 완전하지는 않지만 투표권한이 과다하게 부과된 회원국과 과소 책정된 나라들간에 의결권 균형을 맞추기 위한 주요한 조치라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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