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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 쌀·밀 최저구입가격 인상…곡물생산 장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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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이 쌀과 밀 최저구입가격을 인상했습니다.

신화통신은 국가발전개혁위원회가 곡물 생산을 장려하고 인플레이션 억제를 위해 쌀과 밀 최저구입가격을 인상했다고 보도했습니다.

쌀과 밀에 대한 최저구입가격인상은 올 들어 두번째입니다.

개혁위는 쌀의 최저구입가격을 50㎏당 77위안, 만1천550원에서 82위안, 밀은 72~77위안으로 책정했습니다.

중국은 2004년부터 농업보호를 위해 주요 곡물에 대해 최저구입가격제를 적용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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