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석유공사에 따르면 28일 거래된 두바이유 현물 가격은 전날보다 배럴당 0.01 달러 하락한 98.74 달러에서 거래를 마쳤습니다.
서부텍사스유의 선물가격은 1.96 달러 내린 105.62 달러를 기록했고 북해산 브렌트유 선물도 1.23 달러 떨어진 103.77 달러로 마감했습니다.
국제유가는 이라크에서 발생한 송유관 폭탄테러의 영향으로 급등했지만 이라크 석유부가 주요 파이프라인은 피해가 없다고 발표해 상승세가 진정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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