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주식 호황으로 개인들이 금융자산의 절반 이상을 주식에 투자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은행에 따르면 지난해 개인의 주식 투자 규모는 66조 3천억 원으로 전년보다 26조 9천억 원이 증가했습니다.
또 이들 개인투자자들은 전체 금융자산에서 주식이 차지하는 비중도 절반이 넘는 53%나 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반면에 은행 예금은 눈에 띄게 줄었습니다.
지난해 단기저축성예금에 운용한 자금은 13조 7천억 원이 감소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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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밖에 개인부채 잔액은 지난해 말 기준 739조 7천억 원으로 1인당 1천5백만 원이 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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