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LIVE

유엔, 북한 인권특별보고관 임기 연장안 의결


Google 즐겨찾기에 SBS뉴스 추가
동영상 표시하기

유엔 인권이사회가 북한 인권특별보고관의 임기를 1년 연장하는 결의안을 통과시켰습니다.

현지 시각으로 27일 오후 제네바 유엔유럽본부에서 열린 본회의에서 유럽연합과 일본이 상정한 연장 결의안에 대한 표결 결과, 47개 이사국 가운데 22개 국가가 찬성표를 던졌습니다.

한국은 찬성표를 던졌고 북한 대표는 이번 결의안을 전면 배격한다고 반발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오늘의 숏뉴스
숏뉴스를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