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으로 조인스 닷컴 기사 하나 더 보시겠습니다.
사르코지 프랑스 대통령이 12년 만에 영국을 방문하고 있는데요.
영국 언론의 관심이 온통 부인인 브루니에게만 쏠리고 있다고 보도했습니다.
모델로 활약하던 시절 무대위 모습과 비키니를 입고있는 브루니의 사진이 커다랗게 타블로이드지에 실렸는데요.
일간지들은 케네디 전 미국 대통령의 부인 재키 이래 영국인을 이렇게 열광시킨 퍼스트레이디는 처음이라며 특히 브루니 유창한 영어와 세련된 매너를 높이 평가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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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자영 리포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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