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금천경찰서는 자신의 친딸을 성폭행하려한 혐의로 44살 박 모씨를 구속했습니다.
박 씨는 지난해 11월 서울 독산동 자신의 집에서 16살 친딸을 성폭행하려다 딸이 반항하자 실패하는 등 최근까지 10여차례에 걸쳐 딸을 성추행한 혐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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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금천경찰서는 자신의 친딸을 성폭행하려한 혐의로 44살 박 모씨를 구속했습니다.
박 씨는 지난해 11월 서울 독산동 자신의 집에서 16살 친딸을 성폭행하려다 딸이 반항하자 실패하는 등 최근까지 10여차례에 걸쳐 딸을 성추행한 혐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