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LIVE

[건강] "먹는 피임약, 자궁경부암 위험 2배"


Google 즐겨찾기에 SBS뉴스 추가
동영상 표시하기

먹는 피임약을 복용하는 여성이 그렇지 않은 여성보다 자궁경부암에 걸릴 위험이 더 높다는 조사결과가 나왔습니다.

영국 암 연구회는 50세 여성 1,000명을 대상으로 자궁경부암 발병률을 조사했습니다.

조사결과 먹는 피임약을 복용하지 않는 여성은 3.8명, 5년간 복용한 여성은 4.0명, 10년간 복용한 경우는 4.5명꼴로 자궁경부암 발병률이 높아지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는 피임약을 복용하지 않는여성에 비해 자궁경부암에 걸릴 위험이 2배 이상 높은 수준에 해당되는데요.

따라서 가능하면 먹는 피임약이 아니 다른 피임 방법을 찾아 볼 것을 연구팀은 충고했습니다.

광고
광고 영역

(공민지 리포터)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오늘의 숏뉴스
숏뉴스를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