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려대는 로스쿨, 즉 법학전문대학원 도입에 따라 폐지될 법대 학부 정원으로 각종 국가고시 준비를 위한 새 단과대를 설립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기수 고려대 총장은 법대 학부 정원으로 고시 준비를 전문으로 하거나 국제 리더를 양성하는 단과대를 만드는 방안을 놓고 검토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고려대는 검토를 거쳐 5월 초 이에 대한 최종 계획을 발표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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