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랍에미리트연합 두바이 정부는 물 부족에 대비해 1억6천860만 달러를 들여 축구장 25개 크기의 세계 최대규모 콘크리트 물탱크를 착공했다고 밝혔습니다.
이 물탱크는 내년 하반기를 완공목표로 두바이의 사막지대인 무쉬리프 지역에 모두 3기가 건설될 예정으로 1기당 하루 담수 저장용량은 24억 톤에 이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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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랍에미리트연합 두바이 정부는 물 부족에 대비해 1억6천860만 달러를 들여 축구장 25개 크기의 세계 최대규모 콘크리트 물탱크를 착공했다고 밝혔습니다.
이 물탱크는 내년 하반기를 완공목표로 두바이의 사막지대인 무쉬리프 지역에 모두 3기가 건설될 예정으로 1기당 하루 담수 저장용량은 24억 톤에 이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