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달러 환율이 2거래일 연속 급락하면서 1,000원선 아래로 내려 앉았습니다.
24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달러화에 대한 원화 환율은 지난 주말보다 5.9원 급락한 997.2원으로 거래를 마쳤습니다.
원·달러 환율은 2거래일간 12.80원 급락하면서 지난 14일 이후 6거래일 만에 900원대로 밀려났습니다.
외국인들이 국내주식을 순매수하고 이명박 대통령이 물가 안정을 재차 강조한 점이 환율 하락에 우호적인 여건을 조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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